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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지비엠아이앤씨(GBM Inc), 153웨더···산업 환경, 대기 환경 등 맞춤형 기상 서비스 제공

입력 2017-01-17 16:50:09 | 수정 2017-01-17 16:50:09

 

㈜지비엠아이앤시(대표 방기석) 기상관측시스템과 환경측정 분야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형 기업이다. 1993년 설립된 이 회사는 자동 기상관측장비, 고층 기상관측장비, 도로 기상관측장비 등 기상관련 장비를 납품하며 기상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지난 2009년 기상예보에 대한 민간기업 참여를 촉진하는 ‘기상산업 진흥법’의 시행으로 ‘153웨더’를 통해 기상예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로 대두되고 있는 풍력발전에 대해 기상정보를 통한 풍력발전량 예측 연구도 이 회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기상관련 제품을 생산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강화해 왔다. 특허 6건을 비롯해 15건의 특허를 출원할 정도로 기술개발을 중요시하고 있다. 환경 측정에 필요한 핵심 부품 센서, 도로, 공항, 항만, 국방 작전 지역 및 농어촌 지역에 적용 가능한 연소탄(안개 제거) 개발, 인공강우 개발 등이 이 회사의 주요 특허 내용이다. 
 

특히 산업용 환경 제어 및 계측 시스템 신기술과 국내 환경에 맞는 기상관측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 수입에 의존하던 기상관측장비를 기상청의 지원을 받아 종관용과 방재용 강수량계(각각 0.1mm, 0.5mm 단위로 측정)를 통합형으로 첨단화시켜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153웨더’는 세분화된 지역과 현재 날씨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기업, 지방자치단체 축제 등에 날씨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날씨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하루 4번 업데이트를 하며 세계 주요도시의 현재 날씨는 15분 간격으로 서비스하고 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도 날씨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지비엠아이앤씨는 맟춤형 기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강화해 왔다. 기상청은 방재와 예보용 데이터를, 농업기술연구소는 미생물의 생장에 영향을 주는 지중온도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반면, 항만과 공항에서는 시정거리, 내비업체는 도로의 습도와 결빙 여부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방대표는 “날씨정보를 알면 기업 경영전략을 선진적으로 바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산업 환경 및 대기 환경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기사 바로 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1170574a#01.13168553.1